이 지긋지긋한 2004년도 이제 열흘정도 남았네요~ 아니..9일 반나절인가?![]()
올해 넘 많은 일들을 삽시간에 겪은지라..제 정신을 차리기도 힘들지만..![]()
그럭저럭 잘 버티고 있는듯 싶어서 스스로가 대견스럽기도 함다~^^![]()
새 직장에 들어온 뒤로는 정말 일 하는듯이 일을 하게 되어서리..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제가 전 직장이 정말 널널한 직장이었지요~ 덕분에 항상 혼사방에 상주했었눈데 이젠 눈팅하기에도 바쁘네요~![]()
블로그하고 싸이랑 벌여논것도 많은데 관리도 점점 힘들어지고..훔~조만간에 하나는 접는 사태가 오지 않을까 싶슴다..![]()
올해의 마지막날..전주 집에 잠깐 내려감다~
울엄니 며칠전에 전화하셔선..한번 내려오라고~
왜냐구여?ㅎㅎ 선보란 말씀이지여~ 아직도 지치지 않으셨는지..![]()
말씀으론 이번이 마지막이다~ 이번도 안되면 더이상 선보라고 안하마..하시지만 가족들이 전부 일찍 결혼했던지라 더 제가 혼자인게 못마땅하신지 내년이면 또 닥달을 하실듯 함다~
어캐든 내년에도 울엄니의 째림속에서 무사히 버텨내기만 바랄따름이져^^![]()
이제 남은 올해는 흘려보내시고 새해를 기쁨으로 맞이하시길 바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