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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남몰래...

유재석, '아름다운 선행' 남몰래 3년째… 방송인 유재석이 자신의 선행 사실을 꼭꼭 감췄다.

유재석은 그동안 남몰래 사회복지단체 아름다운 재단에 3년 넘게 금전적인 기부와 함께 육체적인 봉사 활동을 동시에 펼쳐온 것으로 드러났다.

유재석은 매해 거액의 기부금을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름다운 재단은 ‘1% 나눔’을 기치로 내걸고 있어 유재석이 적지 않은 금액을 내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아름다운 재단 측은 유재석의 선행 사실을 외부로 알리는 걸 조심스러워하고 있다. 실제로 유재석이 아름다운 재단에 언제부터 어떤 식으로 어느 정도 기부 문화에 참가하고 있는지 확인을 요청했지만 묵묵부답이었다.

아름다운 재단 측은 “기부와 관련된 취재 문의가 있었다고 전했지만 절대로 함구하라고 요청해왔다. 본인의 의사 없이 대외적으로 알리는 게 적절하지 않다. 아름다운 재단과 함께 한 지 3년이 넘었고, 적지 않은 금액을 전하는 금전적인 기부와 함께 도움을 원하는 사람을 만나는 문화 기부를 함께 하고 있다고만 알아달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시간이 날 때마다 아름다운 재단 등 몇몇 사회복지단체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유재석의 이웃사랑 실천에 힘입어 그의 동료인 박경림 노홍철 등도 아름다운 재단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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