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를 해도 너무 하십네그려.
언론이 아무리 유니의 죽음이 악플러라고 떠들어대도
실제적으로 악플을 단 사람들,
끄떡이나 할 것 같습니까?
자기가 유니를 죽였다고 죄책감이나 느낄 것 같습니까?
네티즌들을 너무 소심하게 보시는건 아닌지.
더욱이,
이번 사건을 대선과 연관짓는것은 좀 어이가 없네요.
아주 과장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언론이 네티즌들을 지배하는 시대가 아니라
언론이 네티즌들에게 영향을 받는 시대라고 생각하는데요?
악플러들이 실제로 존재하기 때문에 언론이 그렇게 떠들수 있는거 아닙니까.
네티즌들의 성향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언론이라면
어떻게 현 시세를 제대로 가늠할 수가 있을까요?
유니를 죽인건
물론 악플러뿐이 아니라는 것은 압니다.
그러나 그것을 분해하며 언론의 탓으로 돌리는 당신의 정체는 무엇일지 새삼 궁금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