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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 “너무 사랑스런 아기…. 아빠 되고 싶다"

kojms |2004.12.27 16:20
조회 527 |추천 0


MBC 미니시리즈 ''호텔리어''의 일본 방영과 함께 ''승사마''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승우가 팬미팅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6일 일본 도쿄에서 도착한 김승우는 27일 도쿄의 신도시 오다이바의 메르디앙 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기가 너무 좋다"라면서 "생각같아선 아빠가 되고 싶다"고 밝힌 것.

이와 함께 김승우는 "영화 ''예스터데이''라는 영화에서 아빠 역할을 했었다. 얼마 전 친동생이 아기를 낳았는데 나무 예뻐서 ''행복''이라는 표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했다"면서 "아기를 너무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니혼TV, TV아사히, BS JAPAN 등 방송사와 일본경제신문 그리고 주간여성, 코리아뮤비, 훼미디스를 비롯한 취재진 약 150여명이 열띤 취재경쟁을 펼쳐 일본에서의 김승우 인기를 짐작케 했다.

일본 기자들의 질문에 재치있게 대처한 김승우는 "일본에서 인기가 있는지 실감하지 못했는데 공항에서부터 무척 놀랐다"며 "이번 팬미팅을 통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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