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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의 움직이는 성

02 |2004.12.27 17:40
조회 36,164 |추천 0

글 남겨서 톡에 오른것이 처음이네요.. 그만큼 하울에 대한 관심도가 많기 때문이겠죠??

이것저것 돌아 당기면서..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대해서 보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해 되지 않는 부분들도 많더 군요...

저기 아래 있는 님이 쓰신거 보면 과거로 갔기 때문이라고 하시는데

소피한테 과거로 가는것은 미래 였잖아요..

처음부터 과거가 아니었지 않나요???

그 부분의 이해도 여러 므로 힘들었고 전 다운 받아서 이해 않되는 부분을 계속 봤거든요..

그리고 하울이 이사하는 장면도 멋있지만 이사했는데 소피의 어머니가 막 찾아오고

그리고 성이 움직이지 않고 가만이 있는 것도 이상했고..

아 애매무호하게 표현 되지 않은 장면이 너무 많아서..

여전히 아리송 별동별인 가루슈파? 맞나 그것도 악마였는지

별동 별이었는지???

전혀 모르것고..

그때 무슨 계약을 했을까??

책방에 책들어 오면 책사서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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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부푼 기대를 안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봤습니다.

솔직히 전 만화 영화 같은걸 보면 뒤에 남는 여운 같은게 마구 남아서 가슴이

콩닥 콩닥 뛰는 스타일이 거든요...

하지만 하울은 요번에 잘 그러지 못했습니다.

처음 소피랑만나서 도망가는 씬이 있습니다

하울이 다리를 움직여..

라고 하면서 공중을 날아 다니죠...

그때 나오는 노래와 하울과 소피의 움직임은 정말 잘어울 린다고 생각해요

그때는 정말 얼마나 가슴이 콩닥 콩닥 뛰었는지..

그러면서 내용은 이어지는데..

전 소피가 소심쟁이 일줄 알았어요..

하지만 제가 생각 하는 소피는 조금 다른 듯 했어요..

처음 마녀한테도 막대들고 나가시라고 하면서요..

그리고 철면피더군요 하울에 집에 들어가. 하울을 봤을때도 막 행동 하더군요

조금의 망설임 같은게 없다고 할까?

그 신기한 문도 저 같으면 아주 조심 조심 열어 볼텐데.. 막 열어 보고..

음~~~~ 할머니로 변해서 그런가?

그리고 그냥 소피가 마구 추측하는 부분 하울이 마왕이 되냐는 부분은

그냥 만화를 보는 우리들로써는 거기 부분이 그리 잘 표현 된거 같지 않더 군요.

음~~~~~~ 맨마지막엔 마왕이 되지 않잖아요..

어째서 그렇게 소피가 중요한 사람인지는

제일 하울을 이해해주는 척은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전 전작들 보다 사랑하는 마음과 설례이는 마음 같은게 많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냥 원령공주보고 센을 봤을때 생각하는 느낌도 별로 였는데..

센을 보고 하울을 봤을때 느낌도 그리...

그럼 이만.....

그냥 주절 주절

 

 

  사주가 아이까지 지울만큼 중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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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주공갈|2005.01.03 10:24
하울을 보면서 이해를 못하셨군요...하울에게 소피가 왜 중요한 사람인가? 하울이 어릴적에 소피가 기다려달라고 암시를 했었고 소피도 이미 그전에 하울의 정원에 와 본거 같다는 얘기도 하울과 소피가 하울의 어릴적에 벌써 만남이 있었다는 거죠...소피의 사랑이 서서히 시작되었지만 하울과 소피의 사랑은 첫만남부터 이미 절정에 있었던 겁니다...줄거리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왜 셜리반이 전쟁을 일으켰으며..나중에 전쟁을 끝내는 가도 전부 이유가 있지요..하울때문이 었다는 것을...가루슈파가 왜 하울과 한 마음 이었는지도 전부 나와 있지 않습니까? 하울이 떨어져 죽어가는 별똥별을 보며 안타까워서 하나의 별똥별을 받아 자기가 삼키고 그로 인해 마음을 둘로 나눠가진게 가루슈파입니다..이해를 하시면 아주아주 감동있는 애니라는 것을 느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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