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할리우드 섹시스타 알고보니 전부 화장발(?)

holapmy@ly... |2004.12.27 23:12
조회 1,463 |추천 0

스타는 항상 팬들에게 아름다운 모습만 보여지기를 원한다. 팬들에게 자신의 외모를 더 어필할수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는게 바로 그들이다. 자신의 얼굴을 최대한 돋보이게 하는 메이크업부터 심지어는 뼈를 깎고 살점을 띄어내는 성형수술까지 아름다워 지기위한 그들의 노력은 끝이 없다.

하지만 스타도 사람인데 평생 아름다운 모습만 간직하고 있을 수는 없을 듯. 때문에 화장을 하지 않은 맨얼굴의 모습이나 성형이전의 과거모습이 고스란히 남겨진 스타들의 사진들은 엄청난 화제를 불러 모은다. 국내 연예인들도 이러한 사진들로 많은 곤욕을 치르고 있지만 할리우드 스타들 또한 이는 마찬가지다. 파파라치가 끊임없이 들러 붙어 찍어대는 그들의 사진은 시시각각 인터넷으로 전세계에 퍼지게 된다.

아래는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의 노메이크업을 담은 사진이다. 화장한 모습과 분간하기 힘들정도로 추악한 모습의 맨얼굴을 보이는 스타도 있는 반면 맨얼굴도 정말 아름다운 순수미인도 있다. 그렇다면 이들중 맨얼굴과 화장한 모습이 가장 차이나는 이는 누구일까? 그리고 맨얼굴이 가장 아름다운 스타는 누구일까? 할리우드 화장미녀와 할리우드 순수미녀를 직접 뽑아보자.

<이렇게 다를수가! '메이크업 전과후' 할리우드 화장 미녀스타>

영화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남성팬들을 사로잡은 캐머런 디아즈. 그는 심각한 피부트러블로 피부관리에 엄청난 비용을 들인다고 한다.

플레이보이지 표지모델로 가장 많이 등장하는 기록을 세웠던 파멜라 앤더슨. 아직 30대 중반인 그는 너무나 문란한 생활을 많이 해서일까. 화장을 안한 그의 맨얼굴은 40대 중반으로  보인다.

섹스 심벌 마돈나는 나이가 40대 중반인데도 아직도 육감적인 몸매를 간직하고 있다. 자기관리가 철저하다고 소문난 그는 몸매만큼은 20대가 안부러울 정도다. 하지만 흐르는 세월은 막을수 없듯 그의 얼굴에도 점점 주름이 많아지고 있다.

할리우드 건강미녀로 잘알려진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그는 영화 '피너츠송' '저스트 비지팅'등의 영화에서 조연으로 등장해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수많은 잡지에 표지모델로 등장한 그는 매력 넘치는 몸매와는 달리 얼굴에는 주름이 가득하다.

<=>

90년대 중반 최고의 할리우드 아이돌 스타로 군림했던 앨리시아 실버스톤. 인형같은 외모로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그녀였지만 늘어나는 살때문에 대형스타로서의 도약은 실패했다.

<=>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끊임없이 이슈를 생산하는 대형스타다. 그가 데뷔당시 보여줬던 소녀같던 얼굴은 사라지고 점점 살이 찜과 동시에 사생활도 문란해져 그의 인기는 예전같지 못하다.

<=>

지적인 영국 여배우 하면 떠오르는 스타 엠마 톰슨. 그에겐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영화속 멜로연기를 아름답게 표현해 내는 진정한 아름다움이 있다. 하지만 이제 그의 외모도 세월의 무상함 앞에서는 어쩔수 없는 듯 하다.

<순수최강! 맨얼굴도 아름다운 할리우드 미녀스타>

<앤젤리나 졸리>                                        <비욘세 놀스>

<신디 크로포드>                                      <제시카 알바>

<케이트 베킨세일>                                  <애슐리 쥬드>

<니콜 키드먼>                                       <제니퍼 가너>

<리브 타일러>                                   <셀마 해이엑>

<샤론 스톤>                                    <위노나 라이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