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티비에서 어떤 영화를 봤는데, 제목을 알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대충 봐서 스토리가 좀 이상합니다 -_-;
약간 호러틱한 영화인데, 어떤가족이 있고, 그 가족에는 아들, 딸 그리고 애기 한명,
큰아버지 이렇게 있는데, 아들과 딸이 애기가 태어나는 바람에
사랑을 뺏길까봐 막 애기를 없앨려고 하기도 하고
물론 다 실패하고, 별로 악해보인다 라는 느낌은 없습니다.
인상적인장면이.. 애를 단두대로 목자를려고 하자, 애기가 단두대 칼날을 잡더군요 ;;
음.. 그러다가.. 큰아버지가 사기결혼을 해서 애좀 먹고..
딸은 캠프같은곳에서 연극을 하는데, 포카혼타스 역을 맡습니다.
그래서 연극을 하는데, 나중에 가면 망치지요..
으음.. 주절주절 이야기가 많았네요....
그 영화 제목을 좀 알아야 하기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럼 이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