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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태닝 화장술 비법 공개~

패리스 |2007.01.25 14:35
조회 589 |추천 0

피부는 까무잡잡한데 얼굴만 하얗게 화장한 것만큼 안어울리는 게 있을까요? 까만 피부를 가지신 분들은 정말 화장하기를 두려워하시는데, 그런 피부일수록 더 멋지게 보일 수 있습니다.
자, 태닝 화장술의 세계를 알고 나면, 당신의 여름미모가 훨씬 빛납니다.

추천 1. 펄 메이크업

샤이니 내추럴 메이크업은 어떨까요? 올시즌 들어 펄 메이크업이 굉장히 유행인데.. 피부가 까무잡잡하다면 펄이 함유된 반짝이는 느낌이 도는 파운데이션과 펄감있는 파우더로 피부를 표현하는 것도 좋습니다. 태닝한 피부가 훨씬 윤기있게 돋보일테니까요.

펄 파우더를 이용 윤기나는 피부를 표현

이런 펄 메이크업을 할 때는 완벽하게 메이크업 하겠다는 생각은 좀 버리는 게 좋습니다. 모든 부위에 색을 입혀야 한다는 강한 의무감으로 메이크업을 하다보면 보는 사람을 더 덥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
T존 부위나 눈 주위를 샤이니 하게 표현했다면 입술은 조금 매트하게 한다거나, 눈과 입술을 샤이니 하게 했을 경우 T존 부위는 조금 매트하게 표현하는 중용의 미가 필요합니다.

눈은 매트하게, 입술은 반짝이게

다갈색으로 건강하게 표현한 피부에 자신의 눈썹 모양을 살려 자연스럽게 표현하거나 펄마스카라를 이용하여 펄감을 같이 주면 더욱 섹시한 눈썹을 만들수 있다. 예를 들어 눈은 매트하더라도 눈썹만이라도 약간의 펄감이 표현되면 더욱 조화로운 메이크 업이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반짝이는 펄감이 들어간 립글로스만 발라 주어도 좋습니다.

추천2. 블루/ 카기 메이크업

선탠한 피부는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모이스처 기능이 뛰어난 메이크업 베이스를 사용, 피부를 촉촉히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이크업 베이스를 꼼꼼히 펴 바르고 나서 피부색보다 한단계 어두운 색상의 파운데이션을 선택, 얼굴과 목의 경계선이 두드러지지 않도록 잘 펴 바릅니다.
모이스처 기능의 메이크업 베이스를
섀도는 올리브 그린으로 속눈썹 가깝게 (쌍거풀 라인까지) 그려줍니다. 그보다 한단계 더 진한 딥 그린으로 포인트를 주어 눈매를 강하게 연출해 주세요. 언더라인까지 해주면 시선이 빛난답니다. 물론 마스카라로 마무리 하는 건 잊지 마셔야죠.

블루, 카키 등, 찬 계열의 색조화장을

 여름에 태양을 닮은 따뜻한 색상 즉 오렌지, 핑크 , 벽돌색계열의 브라운 보다는 역시 바다색을 닮은 민트, 블루 카키색이 옐로우 색감이 되는 동양인의 피부톤에 더욱 시원하게 보입니다..
물론 마스카라도 색상이 들어있는 마스카라를 같이 하면 더욱 효과적이지요. 이렇게 아이 메이크 업이 컬러풀하여지면 립 메이크 업 은 조금은 부드럽고 색상이 적게 보이는 브라운 빛 또는 베이지 핑크색감이 표현되는 립글로스로 마무리를 하면 까무잡잡한 피부를 돋보일 수 있는 매력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갈색피부에는 의외로 블루나 카키, 그레이 등 찬 계열의 색상이 잘 어울리므로 한 번 용감하게 도전하여 보세요.
태닝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푸석푸석 하지 않게 피부표현을 위하여 피부자체의 영양이 중요하므로 피부건강을 유념하여 올 여름 단연코 돋보이는 해변의 미인이 되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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