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회식겸 송년회겸....
장소는 횟집....
쥔개는 회는 못먹지요...아니 안먹지요...
사람들 다~먹는건데 못먹는게 어디 있겠어요...
암턴,,,입안에서 물컹거리는 느낌이 .......![]()
더구나~~ 인생을 날로 먹는걸 싫어라 하는 쥔개지요~~~
푸하하하하하~~
근데요...
가끔 회 못먹는다 하니까...사람들이 촌년이라고 놀려서리...![]()
그래서 어제는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막 (!?) 먹었지요...
자꾸 옆에서 한점한점 얹어주는 바람에
무슨 종륜지도 모르고 막 먹었지요,,,
근데...먹어도 먹어도 입안에서 물컹거리는 맛이 당췌 뭔 맛인지...![]()
걍~ 먹다보니 배만 이빠시 부르고,,,![]()
그래서 결국엔 진정한 고기맛을 느끼기 위해~~
양념치킨 한마리 시켜 먹었지요,,,푸하하하하하~~~
촌년튀 안낼 노력하다하다하다...막판에 들켜쁘렀지요....![]()
택시비까지 알뜰히 챙겨주는 부장님 덕에...
남은 택시비로...울오빠야 줄라고 호떡 사왔더만...
아니...동생도 안들어 왔는데...잠을 잔거 잇지요...호떡 사왔고만....
시간을 보니...12시 30분....
후다닥~씻고 잠을 청할라는데...
결국....물컹거리는 회덕(!?)인지...평소 변비로 고생하던 쥔개...
집에 가서는 밤새~~~화장실을 들락날락~~~![]()
암턴 밤새 보대낌에...잠못이뤄 ~눈밑이 시커먼...오늘은...
거짓말 1톤 보태서...몸이 날아갈 듯 가벼운 쥔갭니다...
그럼 한해 마지막 마무리들 잘하시고...
새해에~~~ 만나요~~~!ㅋㅋㅋ
그럼 어젠 과음을했으니...오늘은 커피를 마셔야지요
=3=3=3=3=3
참~!!! 오늘 눈이 온다고 했는데...
모처럼 모자 쓰고 왔는데...눈이 펑펑~왔으면 좋~겠다~!!
울~싸장님 난리나겠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