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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68년 작품 안방 공개

kojms |2005.01.02 06:57
조회 3,049 |추천 0

60ㆍ70년대 전세계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던 올리비아 핫세의 ‘로미오와 줄리엣’이 안방에 공개된다.

그를 스타덤에 올려놓은 1968년작 ‘로미오와 줄리엣’이 1월 1일 자정 EBS을 통해 방송되는 것.

프랑코 체피렐리 감독의 1968년작인 ‘로미오와 줄리엣’은 수없이 많이 제작된 셰익스피어의 비극 ‘로미오와 줄리엣’ 중에서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당시 10대였던 줄리엣역의 올리비아 핫세는 청순한 아름다움을 과시하며 당대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로미오 역은 레오나드 위팅이 맡았다.

본명이 올리비아 오수나인 올리비아 핫세는 이후 지난 1969년 골든글로브 여자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섬머타임 킬러’ ‘매드 맨’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신세대 스타들에겐 올 한해 활발한 활동을 했던 한가인, 유진과 닮은꼴 헐리우드 배우로 잘 알려져 있다. 얼마 전 최근 영화 속 그녀의 늙은 사진이 보도돼 젊은 시절 사진과 함께 이슈가 됐다.

한편 최근 그가 출연한 영화 ‘마더 데레사’는 오는 2005년 1월 21일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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