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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지 깽깽이 같은일이.. ㅡㅡ;;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기가 막혀서

저희 언니가 학원강사를 합니다. 초등부~ 경력도 오래되었고.

헌데 갑자기 어느날 학생수가 줄었다면서 15만원을 삭감했답니다..것도 우리언니만

동결이면 동결이지 삭감이 어디있습니까? 것도 한번에 15만원을

우리 언니 무지 착합니다.정말 순뎅이고, 자기가 희생하는 스타일입니다..

울언니 집에와서 기냥 속상하다고 이러고 맙니다...

이것도 여러선생님들과 똑같이 삭감하면 말을 안합니다.울언니만 한번에 15만원 삭감입니다

울언니 원장과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10만원만 삭감하자고 합의했는데

12월31일날 갑자기 원장이, 선생님 그만 나왔으면 합니다.. 이럽디다..

참내.. 울언니 오래다녔고, 원생들 그럭저걱 있고, 학원일도 같이 해줬답니다...

울언니 그냥 속상하다고 말만하고, 가만 있습니다.

어제는 학원가서 짐 가져오데요~ 참내..

제가 가서 확 뒤집어 버리고 싶지만 참았습니다...

거기 워낙 그러하다데요, 선생님 오래 있고, 월급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면 그만 나오라고 합니다

이게 우떻게 해야 합니까?

노동부에 신고도 안되고~ 학원강사들은 세금 안내니깐,, 근로자에 속하지도 않고

정말 가만히 있는 언니 보니깐 제가 울화통이 터져서 미치겠습니다~

정말정말 이런 황당한 일이 어디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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