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병원갔을때 임신9주 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나이도 어리고(22) 임신이란게 너무 생소해서
궁금한것들이 엄청 많았는데,,
먹으면 안되는 음식,하지 말아야할 행동,태교법 등등
아무것도 모르고 궁금한데..
근데 의사샘은 아기가 잘 있다는말과 정상이라고
몇주 됐다고 오늘하는 검사는 어떤거니까 검사받고
다음번에 결과 알려준다.................이게 끝이었어요 ㅠㅠ
전 의사샘이 먼저 이것저것 설명해 주실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12주째 또 병원에 갔는데요
가기전에 질문할것들을 몽땅 생각해 놓고 갔죠
근데 의사샘 하시는말이
오늘 하는 검사는 어떤어떤거 니까 5층가서 정밀초음파 하고 내려와라
하시더군요 정밀초음파 하고..(애기가 잘노는거보니까 엄청 신기햇어요^^)
의사샘 다시 만나러 왔는데..
애기 목둘레 어쩌구 하면서 정상이고 별문제 없다고..피뽑고 가고
이상있으면 전화준다고 그말씀이 땡~~~
그래서 이것 저것 물어봤죠 준비했던..^^;;
대답은 참 잘해주셨어요 근데 왜꼭 질문하기 전에는 미리 주의사항
같은것들 말씀 안해주시는거에요?그러니까 궁금한것 계속 물어보기도
눈치보이구...ㅠㅠ 그냥 이론적인것은 책 보면서 알아가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