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달력보고 깜짝 놀랬어요.. 그리고는 이내
구정이 빨리도 들었네요...
쉬는날이기는 하나 반갑지도 않구먼요..
이놈에 불경기는 언제쯤 제대로 돌아가련지요..![]()
남편과 내가 돌아가면서 월급이 안나오니.. 참~~
이달부터는 내 월급이.. 회사 뻔히 어려운지 아는데 사장을 탓할수도 없고..
이직을 하자니 배불러있는 아짐씨를 누가 반겨할런지 ![]()
우선은 참고 있어야지요...
아이고~~
이달 시모 월급은 또 어떻게 드려야할지~~~
이놈에 착한 남편이 당신어머니한테 나중에 형편풀리면 그때 많이 드릴께요..라고 말할 사람도 아니고... 우리시모!! 전에 남편 월급이 한동안 안나와서 한달 월급(애봐주시거든요) 몇일밀렸더니..
시모 왈 : 나도 어디 나가서 돈을 벌던지 해야겠다고.....
이게 무슨소리겠습니까...
남편월급 135만원... 여기서 식대빼면...
시모월급(35만원) 어찌 마련해야 할지...
다른건 그렇다치고.. 다음달 구정은 어찌 보내야 할런지...![]()
제발 우리시모.. 월급좀 사양하시면 얼마나 고마울까!!!
저처럼 힘든 여러분들...
다음달 구정 어떻게 하실거에요? 시부모 돈은 얼마나 드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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