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30날 술을 많이 먹고 관계를 갖었습니다. (아. 생리는 12월 24~12월 27일이었구요...) 남친이 술을 많이 먹어 그런가 콘돔 3개를 끼었다 빼었다를 반복하다(ㅡ.ㅡ;;) 그냥 잠깐 했어요. 물론 사정은 안했구요(물론 쿠퍼액이 나올 수도 있었겠지만 삽입은 10번도 안했습니다)... 생리 끝난지도 얼마 안되고 술을 먹어 발기도 잘 안됐기에 그냥 넘어갔는데... 1월 4일날 운동을 끝내고 씻으려고 보니 팬디에 새끼손톱보다 작은 핏자국이 있더라구요. 선홍색은 아니었고 생리 끝물에나 있을법한 갈색이었구요... 그거 이후엔 아무런 핏자국 없었구요...... 콘돔없음 안한다고 확실히 밀어내는건데 잠깐이라도 삽입을해서 이런 걱정이 생겼네요... 전 한번두 이런경우가 없어서 그러는데 기간상 제 경우가 착상혈일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