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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복 이야기.

김희경 |2005.01.08 01:57
조회 507 |추천 0

안녕하세요....

결혼앞두고 준비 할것이 너무 많죠?? 정신없고 짜증날때도 많고...

짜증내지 마시고 행복하고 즐겁게 준비하세요...짜증내면..본인만 손해 랍니다.

해결되는것도 하나도 없구요...저두 짜증도 내고...예민하게 받아들여서 다툼도 많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왜그랬나 싶네요...

결혼준비 하면서 잘한것과 잘못한것....등등 많은 생각이 드는데...

저는 한복을 제값 다 주고 산것이 좀 후회 스럽네요...

정말 입을 일이 거의 없잖아요 그냥 다른 사람이 입었던거 물려입거나 빌려 입을려고 했는데...

굳이 시어머니가 해주겠다고 하셔서 하긴했는데...

그래서 말인데 제가 작년 5월에 입었던 한복을 여러분께 저렴한 가격으로 드리려고 합니다.

키는.,..163 이구요..몸무게는 50kg입니다.

좀 마른 체격이구요. 어쨌든 어머니가 해주신 한복인데 이쁘긴 정말 이쁜데...

(야촬때도 그렇고 한복 본 사람들은 너무 이쁘다고 한마디씩 합니다.)

저고리....2벌

치마 ......1벌

두루마기...1벌

가방.....2개

신발....2켤례

속치마 , 속바지 , 속적삼...각1벌씩

기타 사항은 전화나 메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궁금하시거나 관심있으신 분은 메일이나 전화 주세요...

메일은....kjskhk@hanmail.net

전화는 011-9865-2016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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