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여자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_-;;;

고독녀 |2005.01.08 11:52
조회 1,206 |추천 0

안냐세요..^^ 고독녀입니다..

 

오늘은 같이 일하는 김 모양에 대한 얘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일단 김모양에 대해 말하자면...한마디로 왕싸가지 입니다 -_-;;

 

엄청 계산적이고 자기가 필요치 않으면 헌신짝 버리듯이 생각하고... 자기 잘난맛에

 

살며.. 질투도 엄청많고...다른사람이 자기꺼보다 더 좋으면 그꼴 절대 못보고...

 

항상 다른사람말에 토를 달며..자기가 절때 먼져 밥사는일 없는 그런 여자 입니다..-_-;;

 

한마리디로 X없는 여자지요... 항상 칼퇴근 이며 1분만 늦어도 투덜되는 그녀가

 

먹을꺼는 또 어찌나 밣히는지 먹을게 있으면 끝까지 다 먹고 퇴근하는 그런 여자 입니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에 사람들이 별루 조아라 안합니다... 물론 저두 마찬가지구요..-_-;;

 

근데 오늘!! 이 고독녀의 심기를 건드리는 일이 있었으니...

 

오늘 고독녀가 주문한 화장품이 도착했습니다... 근데 그화장품을 보더니 대뜸한다는 소리가

 

"저 화장품 않좋은데.." "나는 L모회사꺼만 쓰면 트러블나고 않좋더라.."

 

이러는 겁니다...-_-;;; 순가 빠지직  속이 꼬이더군...

 

그래서 제가 그랬죠...다 자기 피부에 맞는게 있는거라고...

 

항상 저런식으로 남을 편애하고..저리 사는 인간이라서..그냥 저래 살다 죽겠지...

 

하고 신경 끄고 살려구 하는데 요즘은 자꾸 고독녀의 심기를 건드리네요...

 

좋은게 좋은거라서..그냥 참고 있는데... 마냥 참고만 있자니..내 속이 꼬이고...

 

저것을 우째 해야 쓸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