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같은 여자로서 정말 힘들꺼라 생각합니다.아이들 키우느라 금전적인 문제 정신적인 문제 어느세 나이가 먹어버린 나 자신을 돌이켜 보면 정말 괴롭겠죠 그런거 몰라 주고 철없이 돈 펑펑쓰고 딴 여자들하고 외도 하는 남편을 보면 내가 이런 삶을 살려고 결혼했나 싶을 겁니다. 그런데 남자 외도하는거 정말 남자에게만 잘못이 있다고 하진 못한다고 합니다. 물론 자식키울라고 이뿌게 못꾸미고 매일 잔소리가 늘어가겠지만 사고 방식이 틀린 남자들은 얼마나 그걸 이해할까요. 또한 얼마나 내 집사람에대해 고마워할까요. 과연 그 집사람이 하는 소리를 단소리라 생각할까요? 무조건 저 여자가 변했어 매일 잔소리하고 늙어가는 내 집에있는 사람......?????
변화를 주세요 큰맘먹고 이뿐옷 사고 머리하고 자기 자신한테 조금만 투자하세요 니만 돈 쓸줄 아는 사람이냐 나도 쓸줄안다 생각하고 그냥 아까워도 써버리세요 하루나 이틀이든 시댁에다 자세히 말하고 아이들 한테 양해구하고 여행다녀오세요 남편이 그세 바람피우겠지 생각하지말고 그냥 본인도 즐겨보고 님도 좀 당당하게 사세요 잔소리하지말고 잔소리의 일탈에서 좀 벗어나서 본인만에 젊었을적을 생각하면서 좀 변해보시길....................물론 말이 쉽다 하시겠지만 조금만 변화를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