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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이기용

celbat |2005.01.12 19:45
조회 4,333 |추천 0

윤소이-이기용 '섹시 맞대결' 뜨겁다 [


미녀 스타 윤소이와 이기용이 섹시 여전사로 나서 맞대결을 벌인다.

두 사람은 영화 ‘무영검’(감독 김영준ㆍ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고대 여전사로 출연해 물러설 수 없는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제작사측은 “여전사 캐릭터로 출연하는 두 사람이 각기 독특한 무기와 화려한 무술 장면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윤소이는 영화 속에서 발해의 마지막 왕자 대정현(이서진)의 오른팔 연소하로 출연한다. 검을 무기로 내세우는 발해 최고의 여전사여서 카리스마가 넘치면서도 매사 신중한 면모를 과시한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남자 캐릭터들조차 그녀의 카리스마 앞에서 맥을 추지 못할 정도다. 대정현에 대한 충성과 신뢰는 여느 남자를 능가할 정도로 세련되게 카메라에 담겨질 전망이다.

반면 이기용은 모델 출신의 빼어난 외모를 한껏 살린 캐릭터를 맞아 선배 연기자인 윤소이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이기용은 발해 마지막 왕자를 살해하려는 군화평(신현준)의 오른팔인 매영옥.

섹시한 의상으로 뭇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지만 쌍칼을 무기로 싸움을 벌일 때에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여전사이다. 특히 제작진은 이기용의 화려한 외모에 어울릴 만한 쌍칼 무술 장면을 흥행의 ‘비밀 병기’로 설정해 놓은 상태다.

윤소이와 이기용은 조만간 중국 현지 촬영을 앞두고 무술감독으로부터 피나는 훈련을 받고 있다. 중국 현지의 무술감독에게 무술 특훈을 받기 위해 몸 만들기에 한창이라고 제작사측은 설명했다.

 

 

 

http://www.cyworld.com/cel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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