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대통령의 신년연설 방송을 보고
자기들도 해야겠다고 나선 연설을 보고
한가지 묻고 싶은게 있다.
강대표는
남북정상회담이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는데
그 말이 진심인지 밝히기 바란다.
대통령선거가 민족의 앞날보다 소중한가?
아니면 노무현대통령의 남은 임기 1년이 민족의 장래보다
소중해서인가?
나중에 할 수 있는가?
나중에 할 의향이나 있는가?
그 뻔히 보이는 속셈으로 민족의 앞날을 방해하는 속 좁음에
연민의 정을 느낀다...
그 정도 밖에 안되는 생각으로 나라를 논의하고 민족을 논의하고
국가정체성을 논하지 마라..
지하에 계신 독립투사들이 울고 계신다는걸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