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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 쳐버리고 싶은 내 형님.........

bbn |2005.01.23 02:24
조회 3,966 |추천 0

울 신랑과  함께  산지도  5년째다..내  위에위에  형님이  있는데  나보다  한살많다...근데   재수없다..3년전에  500만원을  해줬다..아주버님  빚때문이다..근데   지금까지  고맙단  말한마디  없다.  원래  그년  스타일이다..저만  잘난줄아는........그런 스탈... 나보다  한살많다...2년전.......울  시엄마  병원에  입원했었다...울신랑  형제들은  모두   서울  경기에살고  여기엔  아들은  울  신랑분이고  시엄만  형님이  모시고  산다...병원에  입원했을때도  병원비  우리가  냈다...그때도  고맙단  마ㅏㄹ한마디  없었다,,,고얀년,,,,,나쁜년...그년하곤  너무    안맞는다....세상에서  지가   잘난줄알고  성격  드런년이다,,,,언젠가  조카가  와서  엄마가  할머니한테  잔소리듣고  방에와서   할머니보고  재수없다고  했다   나한테  이렇게 말한  고얀년....난  내  형님........가소로운  그년이    넘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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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3맘|2005.01.23 10:20
한 대 쳐버리면, 그렇게 경우 밝은 자네가 시모 모시고 살게 하면 어쩌나요... 모시고 사는 사람, 병원서 수발하는 사람 참 힘듭니다...돈도 중하지만.... 돈을 줘도 고맙다는 소리 못 들어서 억울하면 돈을 내지 마세요... 시모 모시는 일, 간병 모두 똑같이 나눠서 하고, 돈도 똑같이 나눠서 내세요... 그럼 피차 덜 억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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