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1월도 얼마 안남았네용~
또야맘..
지금 29주 접어들믄서..
배는 남산이랍니다..
근데.. 아직 아들인지.. 딸인지 몰라욤..
울 쌤이 절~대 안가르쳐 주더라구욤..
궁금도 하지만..
항상 기대 만~땅이라.. ^^
울엄만 아들이었으면.. 하시는데..
울시엄만 딸이었으면.. 하시공..
울랑이는 둘째가 아들이라는 보장만 있으면~~
첫째는 딸이였으면 좋겠답니다..![]()
![]()
어제 아침..
잠팅이 울신랑..
왠일로 홀가분~하게 일어난다 싶었더니만..
꿈에서 제가 애기 낳는 꿈을 꿨데요..
사실 울또야 특별한 태몽을 꾼적도 없는데 말이죠..
"자연분만했어~??" (<- 요즘 늘~ 걱정하는거..)
라고 물으니..
"울 아들 낳았어~"![]()
하믄서 입이 귀에 걸리더라구여..
꿈에서라도 아들 낳으니 무지 좋은가 봅니다.. ![]()
첨엔 무조건 딸이믄 좋겠다던 랑이가...
울 또야 만날 날이 다가오니..
은근이 아들을 기다리네요..
안그래도 태동이 심해서..
아들아냐~~?? 그러더니만..
시친결 언냐들~
꿈에서 아들 낳으믄..
아들 낳나요??
꿈은 반대 아닌가용~??
그럼 딸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