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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벌써~

무명씨 |2005.01.25 18:36
조회 230 |추천 0

음.. 꼬릿말이 안달리네요..

 

2003년 11월에 신행으로 세부 플랜테이션 베이 다녀왔죠..

보라카이 갈려고 이것저것 준비하다가 갑자기 세부로 변경했는데..

걱정반 우려반 이렇게 신행을 다녀온지도 벌써 1년이 훌쩍~

리조트내 전경 너무 예쁩니다..

우리가 묵었던 방은 워터 사이드 룸(1층)으로 베란다 문을 열면 바로..

수영장이 있어 아침, 저녁으로 시간 날때마다 수영장을 이용했구요..

그리고 몇개의 수영장이 쭉 연결되어 있고 수영장이 워낙 많고 넓다보니..

거의 전용풀장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오붓하게 신랑이랑 너무 재밌게 놀았네요..

그리고 리조트 내 전경이 너무 예뻐서 사진찍기도 좋았구요..

음식도 그럭저럭 먹을만 합니다..

 

제 주위에서도 세부-플랜 많이 다녀왔는데..

다들 좋다고 합니다..

 

걱정 붙들어 매시고 ^^ 즐겁고 행복한 신혼여행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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