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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엉~ 손님 미워용

괭이~ |2005.01.27 13:36
조회 944 |추천 0

맨날 바쁜척만 하는 괭이~ 입니다.

이달안에 결산초안을 내놓으라고 닥달하는 이사님땜씨 우울한 괭이입니다.

1년치 미뤄서 연초에 하는데, 정리가 되냐구요

각설하고,

 

제가 모유수유하는 직딩맘 아니겠습니까?

울 사장실겸회의실에서 착유를 하는데요 (사장님은 항상 외근중 )

손님이 오셔서 그방을 장악하고 나오질 않으시네 그려~

 

젖 짜야 하는디..

젖은 팅팅 불어만 가구~

엉엉엉~

 

 뭡니까 이게~ 손님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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