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9월에 이회사에 입사했어여~~여사장이랑 달랑 둘이 일해여~~
첨부터 깐깐한 사람인줄은 알았는데~~넘하네여~~
입사한지 얼마안되서 회사전화요금을 상세내역을 보면서 이동통신요금만 만원나왔다고 kt에 전화해서 내역서 다뽑고 저보고 지 자산이라고 쓰지말라고하더군여..휴지도 쓰지말라고..걍 어이없지만...카드값땜에 이해했죠..
한번은 향수를 뿌리고 왔는데 자기는 향수냄새가 너무 싫다며 공공장소에서 향수냄새가 지독하게나는 여자는 밥맛없다나요...걍 참았어요~~
근데 작년12월부터 회사에 일이없어서 맨날 놀았어여~~
그 스트레스를 저한테 다 풀더군여..걍 그러러니했는데 사장친구분들 오시면 저 들으라고..
일도 없는데 월급나가고 짜증난다고 계속 눈치주는바람에 1월7일짜로 퇴사를 했어여~~
딴대 취직도 됐었는데 2틀나가고 맘에 안들어서 안나가고 ...
집에있는데 지금 이 여사장한테 연락이 온거예요~~다시 나와달라고..내키지 않았지만..
카드값땜에 나왔습니다..다시 오니깐 첨에 잘해주더군여..이상한걸루 사람스트레스 주지도않고..
근데 3일전부터 저오기전 다니던 언니랑 비교를 하기 시작하더니..
대학안나와서 말이 안통한다나요..어이가 없는데다가...
제가 표정이 무표정인데여..그건 인정하면서 고칠려고해여...근데 저보고 싸가지가 없다나요..
어제는 제가 10분 늦게 출근했더니 자기를 기만하고 이용할라고 한다나요...이게 말이 됩니까??
정말이지 이여자 얼굴도 보기싫고..내일부터 나오기도 싫어여~~말없이 나가지 말까요...?
사람 다시 불러놓고 이게 뭐하는 짓이래요...
정말 살다살다 이런사람 처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