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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처가집 정말 싫다.

음... |2005.01.28 14:05
조회 7,499 |추천 0

  요즘 세대가 아무리 좋아졌다라도 남편이 빨래하고 청소하고 아이보고 ...

아내는 교회에 미쳐 어떤여자보고 하나님 신부라 하면서 어머님이라 부르고 매일 전도니 공부니 ..  한다는 말이 아내가 하고 싶은일 말리지 말라고하는데 참나원 ...종교는 자유다하면서 .. 장모는 설상가상으로 우리 아이를 흠 잡을 때가 없다고 하고 나보고 아이 턱이 잘못 됐으니깐 교정 봐주라하고 치질 걸렸으니깐 치료해주라하고 ...정말 성질이 ... 시어머니 수술 하는지도 모르고 전화도 안한 주제에...시누이를이 콘도 불러서 스키태워줘 김치갔다줘 아이 산삼갔다줘도 고마워 할 줄 모르고 도리어 욕하고...아이 아파도 교회 간다고하니 ..나원참 장모 왈..뭐 아이가 병원가지 않아도 될줄 알아서 그랬겠지 하는 *소리.. 남편보고 자기 급한일 있다 해놓고 아이 유치원에서 데러 오라고하고  그럼 나는 회사에서 눈치보이면서 나온다 허구한 날, 처제들은 말로 만 엄마고 무슨 돈 들어 갈일 있으면 우리쪽에다 맡긴다 큰사위가 죄긴 죄다. 생색은 다내놓고 돈내는이 따로 있고 ...처가집 생각만 하면 스트레스다.정말 꼴보 보기싫다 애만 없으면 정말 헤어졌으면 좋겠다.  원룸 지하방에 살면서 통장에 -600만원 살던 주제에 이제는 내가 돈 벌어 준적이 없다고한다. 나원참 부부가 열심히 산 공동의 재산인데 자기꺼란다. 천추의 한이다. 집명의를 아내 이름으로 한 것을.. 아이 내가키울테니깐 나머지는 다 가지고 가라고 해도 자기가 아이 잘 키울 수 있단다.하하하! 참나원 교회에 미쳐 자기 할머니 돌아가셔도 상가일 거들지도 않고 절도 안하는 인간들 ... 외손녀사위는  곡도하고 마당쇠처럼 이리 뛰고 저리뛰고 .. 뭐하는 인간들이냐 자기 아버지 기일인데도 제사도 안지내고 자기네식 기도로 했다고하는데... **년.  제사는 미신이 아니라 우상숭배를 하는게 아니라 어버이에 대한 예의요 가족이 한자리에 모일수있는 날이 아닌가? 미친*들..으이그

성질난다.그래놓고 돈은 달라고한다 . 도데체 어디다 쓰는지 .교회에 갔다 받치는지...이 교회 인간들은 계속 전화다. 정말 죽이고 싶은 인간들이다. 가정을 파괴 시키는 교회.무슨놈의 교육을 1년내내하냐, 뭐 예배는 화,토 두번본다고 으이그... 그래도 자기딸이 나물랄 때가 없단다. 뭘 모르는 장모. 제발 김치나 된장찌개.. 아니 라면이라도 제대로 하던가, 청소를 제대로 하던가, 아이를 잘 보던가 ,,, 으이그 성질 같아서는 그냥  꽉... 바람이났는지 팬티는 하루에 3-4번 갈아 입는건 뭔지..

팬티에 누렇게 뭍은건 뭔지 ...다 내 죄요, 내 덕이 부족해서 그런것 .. 하지만 처가집하고 관련해서 잠잠할 날이없다. 장인 암이라해서  어쩌구 저쩌구... 동생 우울증이라해서... 할머니 돌아가셔서... 장모 수술... 쉴 날이 없다. 장모는 걸핏하면 밥 같이 먹자고 한다. 잊제는 우리집에 그만 둘째집 가서 했으면 좋겠다. 벗어나고 싶다 . 이 지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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