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학연수의 기회가 생긴다는 것은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회이라고 생각됩니다.
누구나 유학이나 어학연수의 꿈을 꾸지만,
이런 저런 형편상의 이유로 그 꿈을 접어야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테니까요.
물론 아무것도 모르고 가도
어학기관에서 받아줍니다.
하지만 어학이라는 것이 하나를 알고 갈때와
셋을 알고 갈때, 그리고 다섯을 알고 갈때
그 결과는 무척 다르다고들 합니다.
다녀온 사람들의 대부분이 공부를 좀더 하고 갔었으면
더 많이 배워 올수 있었을 텐데 ...
하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언제 가실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되신다면
한국에서 '한인회화'라도 듣고 가면
좋을꺼 같아요. 암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외국인 회화를 듣는것 보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으로
'한인회화' 를 한 두어달 듣는것도
기본적인 회화형태를 갖추는데 많은 도움이 된거 같아서요.
무작정 맨땅에 헤딩하시는것보다...
매트라도 깔아 놓고 하시는 것이....![]()
그럼 차근차근 준비하시고,
보람된 연수 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