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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성형남...

난데 |2005.01.30 01:26
조회 3,191 |추천 0

칭구가 아는 오빠 만난다기에

저도 같이 가자길래 따라나갔는데~

칭구분이랑 같이 나와있더군요...

오빠의 칭구분을~보는순간..."이야" 하는 말이 나오더군요...

솔직히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옷입는것도 참 센쓰가 있게...어울리게 잘 입구여...

얼굴도 연애인 못지않게 잘 생겼더라구요...

거기다가 차까지 좋은거 타고 다니더라구요...

말하는것도 재미가 있고...성격또한 아주아주 좋은 분이구요...

모든게 제 맘에 쏙~드는 그런멋진 사람이더군요...

3달정도를 만났는데도~

만나보면 볼수록 정감이 가더라구요...

한마디로 그 사람에게 푹~빠져버렸죠...ㅎㅎㅎ

근데 주위에서 이상한 소리들이 저에서 들여오더라구요...

그 오빠 쌍꺼플 수술했다고...

직접 물어보니 오빠도 시인을 하더라구요...

ㅠㅠㅠ 이럴수가...

이렇게 글 적으면 리플에 뭐 ~

얼굴이 밥먹여주나...성격좋으면 됐찌...

성격 좋으면 최고지...등등~

뭐 이렇게 적을분들 많을거란거 압니다...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네요...

리플 적으실분들 본인에 일이라 생각하고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제발 태클은 사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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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내가보기엔..|2005.01.30 12:46
당신이 이상한 여자 같아요..쌍커풀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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