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가 아는 오빠 만난다기에
저도 같이 가자길래 따라나갔는데~
칭구분이랑 같이 나와있더군요...
오빠의 칭구분을~보는순간..."이야" 하는 말이 나오더군요...
솔직히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옷입는것도 참 센쓰가 있게...어울리게 잘 입구여...
얼굴도 연애인 못지않게 잘 생겼더라구요...
거기다가 차까지 좋은거 타고 다니더라구요...
말하는것도 재미가 있고...성격또한 아주아주 좋은 분이구요...
모든게 제 맘에 쏙~드는 그런멋진 사람이더군요...
3달정도를 만났는데도~
만나보면 볼수록 정감이 가더라구요...
한마디로 그 사람에게 푹~빠져버렸죠...ㅎㅎㅎ
근데 주위에서 이상한 소리들이 저에서 들여오더라구요...
그 오빠 쌍꺼플 수술했다고...
직접 물어보니 오빠도 시인을 하더라구요...
ㅠㅠㅠ 이럴수가...
이렇게 글 적으면 리플에 뭐 ~
얼굴이 밥먹여주나...성격좋으면 됐찌...
성격 좋으면 최고지...등등~
뭐 이렇게 적을분들 많을거란거 압니다...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네요...
리플 적으실분들 본인에 일이라 생각하고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제발 태클은 사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