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제의 연락이 왔는데...
회사 홈피를 들어가보니 2004년도 10월에 설립했드라구요..
하긴 오래된 회사라고 재정적으로 튼튼한 회사라는건 아니지만...
나이도 있고.. 그러다보니..
오래다닐수있는 기왕이면 좀 안정된..
왜 재정상태 너무 엉망인곳들 많잖아여...
물론 요즘같은 시대에 누가들으면 찬밥 더운밥 따질거냐 라며 한심하게 생각할수 있겠지만..
급하다고 아무데나 들어간다는건 또다른 백조를 낳을것이고..
일단 면접을 봐야겠져..그냥 답답해서 여기에 올리네요~~^^
가고싶은 곳에서는 연락이 잘 안오네요~~
저 일잘하는데..ㅋㅋㅋㅋ *^^*
날씨도 추운데 맘도 쓸쓸~
나이많다고 안써주는건가~에잇! ^.^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너무 기죽어 지내진 말자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