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울 시어머니는 홀시어머니 입니다 ![]()
속에 맺힌게 많다보니 속병 날것 같아서 여기에 이렇게 올립니다
본인은 22살에 오빠재치구 시집와놓구 며늘이 27살 아들 27살이 어려서 결혼 말라는 시어머니 ![]()
본인은 시댁이랑 살다가 시어머니 시집살이에 치떨면서 10달만에 나와놓구
막내며눌인 어머니랑 평생 살자는 어머니
본인은 호텔에서 청소하시면서 어렵게 사셨쓰면서 울 아버지 정육점한거 백정이라며 직업업신여긴는어머니
아버님 살아계실때 공주처럼 앉자서 설거지두 시켰다면서 자기 아들은 근처도 못오게하는 어머니
본인은 아들만 내리 낳아놓고선 며늘이 아기 하나만 가져라 임신할까 눈치주는 어머니
본인은 돌잔치 첫아기때 상다리 휘어지게 하고선 나보곤 어른들 폐끼친다며 부담주지 말구 하지말라는 어머니
본인은 아들 없을때 구박하는 시엄마 이해 못한다면서 아들 7일 연수 같을때 두얼굴에 어머니 ![]()
본인은 결혼 10년동안 일안하구 놀면서 아기 키워놓고선 며눌이는 맞벌이 강요하는 어머니
결혼전 여친 생기라구 해놓고선 막상 사귀니까 한여자만 만나지 말라구 충고하는 어머니 ![]()
본인은 결혼할때 한푼도 못해줬으면서 혼수 트집잡는 어머니
둘이 싸우지말구 잘지내라면서 몰래 통화해서 아들 조종하는 어머니 ![]()
결혼후에두 옆에 끼구 살라구 아들들 모아놓은 어머니
며늘이랑 셋이서 영화라두 보러가면 인상구기는 어머니 둘이만 가는걸 즐기는 어머니 ![]()
저녁에 아들들이랑 통화 오래 하는 어머니
며늘이 밉다구 삐져서 손주 안아주지도 않는 어머니 ![]()
아들이 먼저라면서 손주는 뒷전인 어머니
본인이랑 같이 살때는 보약두 해줬으면서 결혼후엔 약해주라면서 우리보구 카드로 하라는 어머니 ![]()
결혼전에 데이트하면 언제 올꺼냐구 전화해대는 어머니
결혼한 아들내외 맞벌이 강요해서 서로 떨어져서 살게하는 어머니 ![]()
맞벌이 해야하는데 아기갖었다구 지우기를 원하는어머니
그런 모든걸 아들과 의논하구 며늘이에게 말하게하는어머니
함들어갈때 며늘이들 지돈으로 물건사다가 넣어서 가게하는어머니
그걸 아들들에 능력이라며 좋아하는 어머니
군것질 너무 시켜서 치과에 밥먹듯이 가게하면서 말잘듣어서 칭찬받았다구 자랑하는 어머니
일하라구 아기봐준다더니 20일 만에 자기가 늙었네 맞사지하면서 울 아기 드세다구 타박하는 어머니
칭찬이랑 담쌓구 살면서 잘해드리면 더더 잘해라 말하는 어머니
자신에 성격이 무지 모나구 더럽구 욕심많은걸 알면서 안고치는 어머니
티비 볼때두 자기가 선호하는 프로그램만 보게하는 어머니
며늘이 첫생일은 그냥 넘어가면서 자기 생일은 꼬옥 집에서 차려먹기를 원하는 어머니
아들이 싸이코처럼 변해서 물건 부셨다니까 내가 성질나게해서 착한 아들이 그랬을꺼라는 어머니
자기랑은 한번두 안그랬다는 어머니 ......엄마랑 싸울일이 효자한테 많나여 ?????
님들은 이런 어머니 어떻게 생각하세여 ...........전 지금 화병이 나서 숨도 제대로 안쉬어 집니다
울 신랑 아니 아들들이 다들 효자가 지나쳐 마마보이 같습니다
그렇게 온순한 울 신랑이 어머니에 어...자만 꺼내면 헐크가 됩니다
불쌍하구 나약하구 착한 천사같은 엄마를 모욕하는줄만 안답니다
그분이 아들들 앞에서는 항상 아픈척 힘든척 하시니까여
왜 남자들은 그리 모를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