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물을 받지 못해 결제일을 놓치게
될꺼 같아 전화를 했더니
1주일 전에 미리 전화하지 않았다고
해서 연체되면 안되니 거금600원을
물고 계좌이체하였다. 내돈 600원..
그리고 한달 뒤 또 우편물이 오지
않는다 미리 전화해야지..
띠리링~ 그제서야 주소가 잘못 입력
되었단다. 누구 놀리나.. 주소정정
결제일 이틀 지나고도 오지않는 우편물
다시 띠리링~ 전화 계좌이체 해 달란다
그쪽 잘못이니 수수료 연체료 못 물겠다했
더니 에이장표로 보내주면 된다다..
진작말했으면 저번도 수수료 안 무는 건데..
은행으로 달려가 보냈지.. 그러고 잊고
있는데 연체되었다고 문자
이런 엿 같은 일이.. 싶어 전화 했더니
미안하단다. 에이장표는 늦게 확인이
된단다. 자기들 돈드는 것은 확인이 늦다?
좋다 이거야. 미안하다고 하니..
그걸로 해결 된 줄알았지..
오후에 다시전화와서 연체되었는데요
한다. 미쳐 누구 약올리나.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어랍쑈 아예 자기들 잘못은 없다는
투다. 결제 확인이 안되니 자기들은
어쩔 수 없단다. 무슨 이런 엿 같은 일이
오늘 같이 추운날 은행가서 팩스로 확인증을
넣어주던지 지점으로 영수증을 들고 오란다.
화가나 그럼 영수증 들고 지점으로 택시타고
갈테니 택시비 줄려는지 물으니 줄수없단다.
완전 자기들 마음대로 아닌가
지금 카드도 쓸 수 없다 왜냐?
연체로 묶어 놓았거덩 자기들
마음대로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 나는 데..
왜 자기들 잘못을 고객에게 전가 하는 가요?
이래도 되는 건가요?
정말 못 땐 현대캐피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