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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잘못을 고객신용에 함부로 적용하는 나쁜 현대캐피탈

억울한 고객 |2005.02.01 16:17
조회 1,212 |추천 0

  우편물을 받지 못해 결제일을 놓치게

  될꺼 같아 전화를 했더니

  1주일 전에 미리 전화하지 않았다고

  해서 연체되면 안되니 거금600원을

  물고 계좌이체하였다. 내돈 600원..

  그리고 한달 뒤  또 우편물이 오지

  않는다  미리 전화해야지.. 

  띠리링~   그제서야 주소가  잘못 입력

 되었단다.   누구 놀리나.. 주소정정

  결제일 이틀 지나고도 오지않는 우편물

  다시 띠리링~ 전화 계좌이체 해 달란다

  그쪽 잘못이니 수수료 연체료 못 물겠다했

  더니   에이장표로 보내주면 된다다..

  진작말했으면 저번도 수수료 안 무는 건데..

  은행으로 달려가 보냈지..  그러고 잊고

  있는데  연체되었다고 문자

  이런 엿 같은 일이.. 싶어 전화 했더니

  미안하단다. 에이장표는 늦게 확인이

  된단다.  자기들 돈드는 것은 확인이 늦다?

  좋다 이거야. 미안하다고 하니..

  그걸로 해결 된 줄알았지..

  오후에 다시전화와서 연체되었는데요

  한다. 미쳐  누구 약올리나.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어랍쑈  아예 자기들 잘못은 없다는

 투다. 결제 확인이 안되니 자기들은 

 어쩔 수 없단다.  무슨 이런 엿 같은 일이

  오늘 같이 추운날 은행가서 팩스로 확인증을

 넣어주던지  지점으로 영수증을 들고 오란다.

  화가나 그럼 영수증 들고 지점으로 택시타고

 갈테니  택시비 줄려는지 물으니   줄수없단다.

  완전 자기들 마음대로 아닌가

  지금 카드도 쓸 수 없다  왜냐?

  연체로 묶어 놓았거덩 자기들 

  마음대로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 나는 데..

  왜 자기들 잘못을 고객에게  전가 하는 가요?

  이래도 되는 건가요?

  정말 못 땐 현대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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