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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한예슬, 장신영 연예프로 미녀MC의 3색 매력대결

와카노 |2005.02.08 00:05
조회 5,344 |추천 0

이소라, 한예슬, 장신영 연예프로 미녀MC의 3색 매력대결  [출처: maxmp3]

이소라, 한예슬, 장신영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프로 미녀 MC들이 말발로 대한민국을 녹이고 있다.

이들은 '연예계 X파일'로 시청률이 급상승하고 있는 공중파방송 연예프로그램의 MC를 맡아 인기 상승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과거 남자 MC에 묻혀 꽃(?) 역할에만 머물던 것에서 벗어나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연예계 X파일'처럼 다소 어두울 수 있는 프로그램 분위기도 적절히 조절하며 시청률 상승의 공로자가 되고 있다.

이소라, 한예슬, 장신영 공통점은 모두 섹시하다는 것. 진행 실력은 일반 MC들보다 다소 떨어지지만 그것은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섹시한 매력을 지닌 이들은 연예뉴스 내용과 상관없이 채널을 고정하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KBS 2TV 에서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연예가 중계'의 안방마님 이소라는 안정된 진행이 장점이다. 오랫동안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닦은 실력을 채널을 바꿔 '연예가 중계'에서 마음껏 펼쳐보이고 있다.

후배들이 강렬한 남성 MC의 카리스마에 눌린다면 이소라는 오히려 진행 초보인 박태호PD를 이끈다. 아직 진행에 익숙치 못한 박PD의 거친 진행 스타일을 중화시켜주고 개성 강한 패널들을 잘 이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섹션 TV 연예 통신'의 마이크를 잡고 있는 한예슬은 톡톡 튀는 발랄함이 최대무기다. 하이톤 목소리에 서툰 한국말이 MC로서 부적격하다는 평도 듣지만 특유의 활달함과 친화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자질 논란 때문에 안티팬들도 많지만 보고 있으면 즐거워지는 발랄한 모습에 시청자들은 결점을 용서해주는 분위기다. 노련한 MC 김용만이 옆에서 보좌해주고 자신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진행이 더 매끄러워지고 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SBS에서 매주 밤 9시 방송되는 '생방송 TV 연예'의 장신영은 풋풋함이 최대 매력이다. 진행을 맡은 지 얼마 안돼 아직 모든 게 서툴지만 풋풋한 매력이 물씬 풍겨나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성숙한 외모와 달리 자신도 모르게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천진난만함에 시청자들은 장신영을 새롭게 인식하고 있다. 갓 스무살 된 나이답게 생동감이 느껴진다는 것. 장신영은 '생방송 TV 연예' 진행을 맡으면서 기존 드라마에서 쌓아온 어두운 이미지를 확실히 탈피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시청자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이들 미녀 MC들의 매력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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