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피생활을 어찌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엄니의 테클이 들어왔네요
나가긴 어딜 나가냐 ㅠㅠ
작은 아버지가 엄마를 어찌 아시겠냐
ㅠㅠ
결정적인 한마디
새배돈 주마
헐헐
여기서 무너집니다
나는 있는듯 없는듯
그냥 방에만 있을테니
테클걸지말고
절대로 건들지 말것
ㅎㅎㅎ
도피 못나가게됐습니다
낼 차례지내고
나가야겠네요 ㅠㅠ
아흐
돈이 머길래
내돈내돈내돈ㅋㅋ
혼사방 사람들 다들 고향가고 없는데
독립꾼 죽순이 되겠습니다 엉엉
오늘 도피생활을 어찌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엄니의 테클이 들어왔네요
나가긴 어딜 나가냐 ㅠㅠ
작은 아버지가 엄마를 어찌 아시겠냐
ㅠㅠ
결정적인 한마디
새배돈 주마
헐헐
여기서 무너집니다
나는 있는듯 없는듯
그냥 방에만 있을테니
테클걸지말고
절대로 건들지 말것
ㅎㅎㅎ
도피 못나가게됐습니다
낼 차례지내고
나가야겠네요 ㅠㅠ
아흐
돈이 머길래
내돈내돈내돈ㅋㅋ
혼사방 사람들 다들 고향가고 없는데
독립꾼 죽순이 되겠습니다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