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에 처음입학해서....친구의 애인으로 우리는 처음 만났습니다..
8년이 지나서 그녀에게는 친구로 나에게는 영원한 짝사랑으로...
남아있던그녀가 힘들어 하는 모습에
나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실로 그녀 옆에 나란히 설수있게되었고
지난 9월 남이선에서 그녀와 꿈같은 하루를 보낼수있었습니다.
지금도 .....
아직은 그녀가 나에게로 와 주기만을 바랄뿐이지만은..
난 희망이 잇는한은 기다릴겁니다.
그것이 언제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