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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을 기다린 사랑

김경엽 |2005.02.08 22:38
조회 583 |추천 0

대학에 처음입학해서....친구의 애인으로 우리는 처음 만났습니다..

8년이 지나서 그녀에게는 친구로 나에게는 영원한 짝사랑으로...

남아있던그녀가 힘들어 하는 모습에

나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실로 그녀 옆에 나란히 설수있게되었고

지난 9월 남이선에서 그녀와 꿈같은 하루를 보낼수있었습니다.

지금도 .....

아직은  그녀가 나에게로 와 주기만을 바랄뿐이지만은..

난 희망이 잇는한은 기다릴겁니다.

그것이 언제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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