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 칭구가 3년제 전문대 임상병리학과를 나온 임상병리사거든요
그거 무지 힘든가봐요 간호사는 아닌데 병원에서 의사들이 간호사취급해주는것도 짜증나고...
환자들도 간호사취급한다는둥..이래저래 불만 많던데...
글서 병원을 이번에 또 옮긴다네요
군데 병원 괜찮은데 들어가면 결혼한다고 그만두라거나 하지는 않을거예요
몸이 힘들겠지만....
3교대는 아니어도 퇴근이 상당히 늦더라구요..결혼하고서도 다니기에는 쪼금 무리가 있을정도로..
이해심많고 집안일 잘해주는 남편이 필요하겠더라구요...
암툰 졸업할때 시험을 보더라구요 간호사들이 보는 국가고시처럼 임상병리사셤을 보는데...
그과 졸업하면 다 붙는..뭐 그런 시험이더라구요 물론 띵가띵가~놀구서 붙지는 않겠지요
그리고 집안에 빚이 있다고 하셨는데 부모님이 님 인생 대신 살아주지는 않습니다
부모님께 적당히 용돈을 드리는 정도는 몰라도 동생이 지은 빚까지 님이 다 값아주면...
어느세월에 돈모아 언제 공부하고 언제 결혼합니까?
키워주신 은혜는 보답해야지만 동생이 지은 빚을 님이 떠맡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배움의 한은 죽을때까지 남구요 공부하고 싶을때 공부하세요
지방국립대면 등록금도 별로 안비쌀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