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동갑인 남편과 7년째 살고있는 주부예여..7살애기랑...남들한테 얘기하기 골치아픈 시누가 있어요..첨 시집올땐..큰딸인 누가가 유별나다는건만 알았지.결벽증에 소스라치는 행동..또라이 라는걸 누가보면 아무도 모르죠.
.식구들이 다받아주고 원래 그러려니하면서 두는데 제가 어쩌겠어요...과거로 거슬러 가자면..올해 37 학원강사 2남 1녀중 장녀 보기엔 어려보이고 이쁜편..평소 습관..자기방서 1초를 나오더라도 문걸어 잠그고 잠겼나 확인 열쇠꾸러미 옷에 핀으로 걸고 다님
이사와서 자기방 구경 아무도 못했슴 아~~울아들만 5분 정도 구경 세탁기 남것하고 절대 같이 못돌림.자기것만 따로 돌림 그것도 유리 테잎입구 할때마다붙임... 세탁기 돌릴때 욕실 들어가면 귀쫑긋 예민해짐..빨래널때도 옷걸이 때타올 걸려있는거 다 빼고 자기것만 널음 어느정도 마를때까지 쇼파에 앉아 배란다 쳐다보느라 바쁨빨래도 세탁기 뺄때 누가볼까 하나씩 돌돌말아 털어서 방에두고 문잠그고 나와서 하나 또 털고 문잠그고 그러기를... 몃십년...
쳐다만 봐도 피곤한 스타일..목욕탕에 누가 등 같이밀자 했더니 자기등은 조그만한데 남들은 더커서 힘들다고 이해타산 다 따지는 스탈 ..미용실에서 눈썹 자기가 해달라는대로 해달라했더니 미용사왈 그렇게 하면 문둥이 같다 했다고 대판 싸우고 집에와서 분 안풀려 전화로 또 지랄... 문둥이란게 아니고 그렇게 하면 문둥이 같다고 했다는데 그런 말뜻 이해 못하는데 ,,국어선생한다했을때 웃겼슴...
빨래 널려 있을때 아무도 그옆 근처 가면 울고 불고 난리남.... 하물며시엄니 된장 뜨러도 못가셔서 다른국 끊여 포기...
개인 수저 컵 샴푸 비누 때타올 모두 따로두고씀..손은 비누로 10분 간격으로 씻음 걸려있는타올 더럽다고 티슈 자기꺼 한장씩 쓰고 나옴 자기 실내화 따로두는데 시아버지 손자가 물엎어 순간착각 그것신고 걸레 가지려.가셨다가 시누 아버한테 갖은 욕 다함...칫솔 남들과 닿으면 세균번식 우려 꽂이에 안둠,,,,샤워시 자기타올 세수대야 자기방에서 가지고 나옴...동생들과서로 몸 닿는거 시러함 누가 자기옆에 지나가면 몸 피함 남들은 자기만큼 안깨끗해서 더럽다고..남들과 당연히,,,친구도 별없슴
부모 형제랑 일주일에 2세번 싸움 부모가 다 피해줘도 자기 짜증 나면..입에 담을수 없는 욕 악담 다함 재혼 해서 20년째 살고계신 엄마한테 아줌마가 어쩌고 저쩌고...나임신 했을때 남동생인데 너희 식구들 교통사고 나서 죽어라고 부터 시작 동생 옷사주고선 싸우면 열받아 정장..... 가위로 다 잘랐슴
부모 생신 때 옷 사주고선 당사자랑 싸우면 옷뺏어감 생활비 기분 내키면 5만원 한달 내밈 근데 며칠전날 싸우면 얄짝없슴..
.예전 큰 작은 이모님들 시구들 과 1층 울집에서 노시다 가시는데 웃고 떠드니 시끄럽다고 마당에다 2층 부엌칼을 입자루는 앞쪽으로 해서거실문 앞에다 놓고 가서 황당했슴
어느정도 알기에 기가 차서 빨리 가셨슴.....신경 예민해서 아침 10시에도 자기 자는데 밥 시끄럽게 먹는다고..예전엔 문구용칼 시엄니 김치 써는데 뒤에서 드르륵 거림 ...그래서 부모도 시누 일어남 끄때 드시던지 아님 정말 식사 하신줄 모르게 조용히...근데 시누는 오도방정을 떠는 스탈이라 옆집 사람들은 미친짓 하는지 다 알음 식구들 자기랑 안싸운 사람 없음 7년 살면서 안싸운거 꼽으면 3개월치도 안됨 시아버지 이골나셔서 원래 저러니 니가 참으라 말만하심...
시누 울집 식구 아무도 못말림 또 사회생활은 해야되니 응암동 국어 강사라 다른 사람 한테는 착한척 다하고 다님 ..완벽한척하는거죠 인생살면서 완벽한척 하지만 인격은 완벽하지 않은데 어찌 국어 선생을 하는지 기막힐따름....가르칠려고 참고서는 열씸히 익히지만 언어 감정전달은 안 가르 치는지...웃길따름 ..
.시엄니랑 싸우다가 열받아 자기 바깥 슬리프 거실에 신고 다님 (울 어머니가 청소 하니깐 )하도 많이 웠지만 며느리라 함부로 못했는데 저번에 (싸우면 폭력안쓰는데 여자의 행동 문걸어 잠그고 방안에서 갖은욕 악담,,,울고 불며 새벽내내 아무도 못자게 떠들음 )테잎 녹음 해 놓았슴 ,.사진도 몇장있슴...불리할때 써야할지도...
.열받아 경찰에 신고...경찰 와서 가정내 일어 나는거라 안된다고..부모 학대죄 안된다고..부모가 신고 해야 한다고...미수에 거침 시아버지는 앞으로 미래 가있기에 안된다고///.나같음 2-3년 심리 치료 같은거 받게하고 30년 행복하게 살게 해줄거 같다고 대들었슴 울시아버지 소심한 성격이심...시누도 쫌 닮았슴 그래서 누가 자기한테 조그만 말해도 상처받음 ,..
국어 강사전 말하면 알수도...10년공무원 이었는데 그기서 나올때까지 말하고 지낸 직원 3명 밖에 없었음 그것도 화장실 청소 아주머니랑 싸워서 짤렸슴 아주머니가 고발...ㅎㅎ참고로 시누 누가 화장실 있는꼴 못봄..부모든 동생이든 자기 수시로 화장실 가는데 있으면 나오라고 난리 또 시끄러워 진다고 다들 피해줌.....결국 나도 도저히 못산다 해서 6년만에 분가 ...
1층 우리가 2층 시댁 사는 단독 주택...시누 눈치보여 시부모 화장실 편하게 쓰시려고 전세 안놓으심 방3칸 짜리되는 쬐금 큰집..볼수록 돈을 버리는것같아...아까움...글구 여름 이면 시부모 1층 와서 잠 주무심 밥은 2층에서 드시고...세놓아도 사람 들과 싸울꺼 당연 하니 안함...
시누땜 집안 분위기 우울...시아버지가 병원 가라고 해도 우리더러 미친사람 취급 자기는 정상 이라함..겉은 멀쩡 ...밤새 떠들어 대고 대문밖 나가면 옆집사람들 다 알아도 언제 그랬냐는둥 싹싹하게 안녕하세요 밝게 인사함...식구들은 미칠지경...
.이젠 하도 당해서 난 대놓고 잘할땐 언니 이쁘다 하고 또 미친짓하면 대들고 미친년이라 욕했더니 무서운줄 알고나한텐 쬐금 덜함
그래도 막내 동생 올케라 갖은 악담으 당연히함,,, 에효...말도 못하고 대책도 없고..어찌하나요..울시아버님 예전 같은 직종 공무원 이셨는데 정년 퇴직 하시고 자식들 앞날 걱정 보다 죽을날만 기다리셔요..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인데 이것만은.. 며느리 라서 .
시아버지 는 딸 불쌍해서,,,시댁 식구들이 다들 손만 놓고 계시고..그렇다고 혼자나가 살면 몸 힘들다고 안나가고.....
자기먹을꺼 백화점서 사놓고 아무도 손 못됨..글구 있는썽질 다부리면서 짜증내면 얼굴 안좋아진다고 랑콤.샤넬 시슬 시세 비싼 화장품만 씀
등신...마음을 곱게 써야 얼굴이 이뻐지는거 모르고..볼때마다 답답해서 그썽질 고쳐주고싶엉,,,,,
참고로..전 헤어디자이너...자칭 타칭 낙천적성격...울집안..제가 리더해여...근데 비인격적인 인간이라 손댈수도 없어서..
시아버지소심한 성격이 자식 글케 만든거..재혼한 시엄니땜에 (사춘기 중2때 새엄마들어오심)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사랑 줄줄알듯 그래서인지..그래도 두남동생은 멀쩡..
에효...아직도 많은데 읽으시는데 힘들까봐 그...만..할,.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