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들의 엄마람니다~큰녀석이 학교를 가지요~분명히 예방접종을 열심히 했는데~~B형간염 항체가 없어서 다시 접종하라는군요~모자수첩에도 B형간염이 꼭 다시 추가 접종을 해야한다거나 병원에서도 말을 안해주고 접종을 해도 항체가 안생길수 있다는 말은 젼혀없었지요~
나만 모를고 있었던일인지~아니면 내가 다니던 병원에서만 그런 주의 사항을 애기해주지 않는것인지~
왠지 화가 나더군요 만약에 항체가 없어서 B형 간염이 걸렸으면 어떻하겠습니까?
이런 부모 마음을 제약회상에서는 자동차 보험에 비유를 하더군요`~~그런 비유가 적당한 표현인지~~내가 이해를 모하는건지~~국가를 상대로 얘가하라는 그 직원의 말이 더 화나게 하던군요~
비싸면 비싼돈이고 아닐수도 있지만 3번씩이나 마져야하고 항체가 생겼는지도 본인이 또다시 돈을 드려서 알아보고~안생기면 또 마져야하는게 정상적인건지~~내가 이해려이 부족한건지 모르지만 그러기엔 왠지`~~소비자인격인 우리만 손해보는것같고 어쩨던간에 제약회사야 돈버는것 아닌지~~번만큼 책을을 좀 져야하는것 아닌가요~~제생각이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