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옥주현이 내달 7일 귀국할 예정이다. 지난 17일 미국 LA로 출국했던 옥주현은 21일 한국일보 장재구 회장의 아들 결혼식에 참석한 것이 주변에 목격돼 이 집안의 또 다른 아들인 제프 장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동안 소속사에서는 옥주현과 연락이 닿지 않아 발을 동동 굴러야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25일 LA에 있는 옥주현과 연락이 됐다”며 “열애설에 대해 옥주현은 자신이 결혼을 할 여건도 아니고,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은 더더욱 아니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하지만 “제프 장이 좋은 남자친구란 사실은 부인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옥주현의 지인에 따르면 지갑 속에 남자 친구의 사진을 간직하고 다니면서, 남자친구 자랑에 입이 마르지 않았다고 한다.
〈강석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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