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지방이구요..
짐 회사 2년째되구요..나이는 26살입니다..
요즘 회사때문에..너므너므 스트레스 와방이네요..
의약품 도매상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그곳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돠~
정말 이곳에서 매울점도..힘들었던...웃었던..기억들
또한 드런꼴도 많이 봤습죠. ㅡㅡ"
머 이런거는 어느 회사를 가든..격게 되는 일이니까..그리 대수롭지않게..생각은 하는데요.
헌데 제가 지금 2년째를 맞이하다보니..
저만의 슬럼프에 퐁당 빠져서리..
그안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고 있으니...심히..참 맘이 답답하네요..
울 사장 성격또한..과관이죠..
불같은성격에..무시하는 경향있고..생각나면 그때그때 전화해서
얘길 해야하고..1분이 됬건..십초가 됬건..무조건...전화질..
(본인...잘 잊어버리는 성격이라서..그리한다고....참내..)
자기위에는 사람이 없는것 마냥...(솔직히..사장님 청년시절에는..전국의 TOP 할정도로 날렸답니다..확인하였음..그런 성격의 소유자 아시겠죠?)
그런 성격의 소유자 밑에서..누가한들..오래 버티겠습니까~
짐 2년째인데...남직원이...7명이나 바뀌었답니다..
그타고..직원이 수십명 되는것도 아니고..고작해봐야..많을때가..
실제로 회사다니는 사람이..다섯명?이 젤로 많았던것 같네요..
저도 그렇고...직원이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고..
진짜로 일할맘도 안나고..
거기다가..경리업무에다가 제가 창고업무까정..보니까...(다른곳은 창고장이 따로 있음)
또 무신..식약청특별 감시니,.세무감사니 머니 함서..일년내내 맘 편할날이 없네요.(조급한 내성격도 있지만서도)
그게..쌓이고 싸여서..이제와서야...심난스하고...
짜증와방에다..일할맘도 없고..
예전에도 울면서..그만둬야겠다고..힘들다고 했죠..
헌데..그럼 머해요..다시 직원뽑고 잘 댕기다가..몇달후에..도루묵..
그때 확 그만둘것을...맘이 약한지라...ㅎㅎㅎ
몇일전에도..지난 1월달하고 설날전까정....무지 힘들었다고..애기도 했죠..
그떠니..부드럽게..그만둘 생각하지 말고...00씨 때문에..울 회사 짐까정 끌고 왔따나~어찟대나..(제 자랑이 아니라...짐 제위치가 조금..중요한 위치거든요..회사사정속속들이 알고..)
글면서나..만약에..그만두게 생기면...
세달전에..얘길 해주라는둥...막중한 업무기 떄무넹..인계기간도 넉넉히 잡아야한다나~
암튼...이글 쓰는데도 열뻐치네요..
올해 4월부터 월급이 인상되긴 하는데..
나름대로 고민이되네요...
또한 어떻게 해야할지도...
일할맘은 솔직히..없거든요...
헌데..요즘 불경기잖아요..
제가 짐 여기서 식대포함 90에 4대보험..에다 일년에 네번 보나스 40씩나오거든요..(명절 떡값 요런거 얄짤 읍어요..ㅜㅡ)
4월부턴...식대포함..100만원에..
세금띠고 실수령은.92마넌 되겠네요..(식대포함해서)
정말정말이지..어떻게 해야 현명하단 소릴 들을란지..
글고..짐 제나이가 26이다보니..
올해아니면..다른곳이직하기도 힘들거 같기도하고...
어찌해야할지를..모르겠네요..
하루하루 천사와 악마한테서 시달리네요..
에잇~ 그만둬버려..~!!??
아니야..다른곳도 다 그렇겟찌~? 계속 다ㄴ녀~~
미티미티~
좀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