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상징 네잎 크로버♣
"당신이 이 세상에 세잎 크로버로 태어난 것을
더 이상 후회하지 마세오"
"만약 당신이 네잎 크로버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면
이미 누군가에 의해 허리가 잘려져 나갔을 것을~~"
"더이상은 당신이 세잎 크로버인것을 슬퍼 하지 마세오"
"이제 당신의 인생에서 나머지 한 잎은 바로 우리들이니깐요~"
♡세상은 아직까지 살만한 곳이다~
올해 초였습니다
사랑은 동사라는 광고문구!
동사라는 어감이 크게 와 닿진 않지만~
봉사란 뜻같기도 하고~
움직임 즉 실천하라~~이런의미가 아닐까 싶네요
그럴거 같아요~아픈 노인분들 병 수발 들고
봉사란 명분 아래 장애시설 고아원 희망원 방문까지도
위급한 사람을 위해 아낌없이 자기피를 수혈하는것까지
모두 생각만큼 어려운게 아닌데도 괜시리 바쁜 핑계 가족만을 생각하는 이기심
어쩔수 없이 힘든거 압니다.생각은 아닌데두~~
이렇게 작은 실천들로 통해
커다란 사랑을 이룰수 있다면 얼마나 보람된 일일까요~
내가 뭘~나 말고도 많은데 뭘~ 이런 무관심보다
하나의 작은 관심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거 아닐까요??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얼마전인가요???
티비에서 혈액형을 급히 구한다는 문구를 봤는데
아주 피를 많이 흘렸더라구요~~
인터넷상 네티즌들이 모두 손발 벗고 자기일처럼 나서더라구요
그 뒷일은 잘 모르지만 이리저리 모은 헌혈증 그리구
자발적으로 병원으로 가신분들...
그 분들 얘기를 들었을때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절실히 느끼게 되었죠..
아직은 세상이 참 살만하다는걸 ~
그런 이땅 대한민국에 태어난게 너무 좋습니다.
건강은 한순간에 차츰차츰 어떻게 무너질지 모릅니다..
항상 귀기울이고 도울수있는 여건이 된다면
자기가족 이웃 모두 살릴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건강 이 모두가 작은 실천에서 부터 시작된답니다
수년을 병상에서 병마와 싸우느라 많지 않은 나이에
본론으로 넘어가서^^;;;
세상 사는 낙도 없이 사시는 불쌍한 우리 아버지
~.....(뇌경변1급장애)
말도 못하시고 거동이 불편하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저희 아버지께...
취직도 못하고 장가도 못간 못난 큰 아들이
명절되기전에 뜻깊은 선물을 하고자합니다..
언제 한번 아버지께 효도할수 있을런지~~~휴`
어려운 경기와 고달픈 삶에 지친 우리가족에게
많은 힘이 되어주신 아버지지만~
지금은 그 누구보다 많이 힘드실 아버지께
새해엔
큰 아들인 제가 아버지께 작은 희망을 선물해 드리려고합니다...
작지만 그 희망이 하늘과 닿아서
오래오래 건강하게
또 즐겁게
사셨으면 합니다...
비록 못난 아들이지만
아버지께 뭔가 해드리고 싶네요~~
세상이 나에게 등진 지금..
작은 희망의 등불을 피워보려 합니다
저에게 그 희망을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가족 우리 아버지가
해맑게 웃던 예전 그날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저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