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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2% |2005.02.22 21:32
조회 25 |추천 0
부디.. 제 사랑을 지켜주십시오. 조금씩 조금씩 무너져가는.. 그녀의 체력... 제몸에서 건강한 근육이며 세포라도 뽑아서... 그녀를 지켜줄 수 있다면 좋으련만. 제발..그녀를.. 더 힘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그녀는.. 하고싶은것이 아주 많아요. 그녀가 ...건강하게 정상적인 몸으로 회복될수있게되길.. 도와주세요.. 그것도 아니라면.. 치료법이 나올때까지만이라도... 그녀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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