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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는 틈타 다른남자와 노라난 여친

병신바보 |2005.02.23 11:46
조회 81,480 |추천 0

2년이 다 되도록 저에게는 정말 사랑하는 여친이 있어요 ..

1년간은 서로 간에 헤어진일도 많았지만 다시 만나서 사귀고 그랬죠

곧 8월이 2주년 입니다 ... 이제는 서로 믿고 의지하며 사랑하고 있어요

 

결혼약속까지 하고 부모님들한테도 우리 결혼할꺼라고 말씀드리고

공개하에 사귀고 있어요 이제 돈만 모으면 저랑 제 여친은 결혼 할꺼라고

믿고있어요 .... 

 

저에게 정말 잘해줘요 전 그녀 없인 못삼니다 ..  제가 여친을 너무 사랑하거든여

제 여친고 싸이고 어디고 매일이고 인터넷 연결된곳이라면 어디든 절사랑하다는

편지를 보내주곤해여 ...

 

저는 여친을 자주 만나진 못함니다 제 직업때문에 한달에 두어번정도 만나죠

그러던 그녀가 몇일 전부터 자주 하지도 않고 참석도 잘안하던 회식을

한주에 두번씩이나 한거 에여 첫번째는 회식하니깐 집에 갈때 저나한다고

하더군여 저나 안왔습니다 담날 통화했죠

 

넘 피곤해서 잠들었다고 하더군여 기다린사람은 생각도 안하고 그후 삼일 있다가

또 회식을 한다고 문자로 통보하더군여 그래서 전화 안했습니다 그냥 저나올때까지

기다렸죠 그러다가 밤 12시에 저나가 왔어요 지금 마니 취했다고 집에 가는 길이라고

조심히 들어가고 했죠 술좀 조금 마시라고...  그녀 참 기분이 좋은거 같았어요

 

제여친이 술을 잘먹어요 술도 조아하고 .....  그런데 왜 직감이 있지 않습니까

남자도 직감이 있습니다 뭔가가 이상했어요 먼가가 있는 거같은 그러다가

몇칠후 만났는데 여친 저나를 봤죠 그날 집에 가고있다던 그회식날 12시 넘어서

문자가 있더군여 ""  갑자기 어디간거야?  나 거기 서있으니 빨리와 ""

 

헉쓰!!!!!!!!!!!!!!!!

저는 암말도 못하고 고민했죠 이일을 어찌 확인을 해야 할까 ????

그래서 저는 그날 잠자리를 같이 하자고 했죠 그녀가 거부 했어요

자기 거기 아프다고 왜아픈지 모르겠는데 암튼 아푸니까 담에 하자고

저만보면 흥분된다던 그녀가 그런소릴 하니 좀 황당했어요

그래서 물어봤죠  그문자 누가 보낸거냐고 하니 잘못온거 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집요하게 물어봤져 그랬더니 그녀

압뒤가 안맞게 얘기 막하더니 울더군여 도대체 울음에 의미가......

 

그래서 술을 먹으러 갔어여 술먹고 얘기 한다기에 .......

정말 놀라운 얘기를 들었죠 ""  미안해 나 다른남자랑 잤어 ""

"" 그날 그남자랑 여관에 가는 길에 저나 한거야 ㅠㅠ ""
저는 침착했어요 왜 그랬냐고 하니 술먹고 실수한거라고 하더군여

근데 그전에 회식했을때는 아무일없었냐고 하니 암말못하더군여

두번이나 그사람과 잠자리를 한것이 틀림없죠 !!

 

술먹고 실수로 그랬다기에 두번이나 잔것은 용납이 안돼더군여

같이 잔그남자도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여 더더욱

화가 났죠 참을수 없이 하지만 꾹꾹누르고 있었습니다

 

화가나서 그랬죠 왜 몸을 함부로 굴리는거냐고 니가 걸래냐고 그녀는

계속 미안하다고만 했어요 니가 하자는 데로 다할께란 말만하고

이일을 어찌합니까 그녀 그냥 실수로 잔거래요 실수로.....

 

실수니 용서해야 할까요??  그녀는 저랑 헤어지기는 싫다고 하네요

저도 헤어지기는 싫어요 넘 사랑하니깐 근데 어떻게 저를 그렇게 속이고

배신을 할수있는지 .....  그냥 실수로 .......

 

그냥실수로 ..... 

제가 그냥 실수로 다른여자와잤다면 그녀가 용서할까요?

 

가슴이 아픔니다 다른 넘 품에서 좋아했을그녀 다른넘이 내여잘 만지는 상상

미칠거 같아요 친구들에게도 말못함니다 다 아는 사이라서 ㅠㅠ

이번에 용서하면 절대로 안그럴까요??이제 다신 안그럴까요?

예전에도  헤어졌던 이유중에 하나가 남자랑 바람 피워서 헤어진건데

 

그때는 다 용서하고 첨이니깐 그러면서 용서했는데 이번일을 도무지

답이 안나오네요 자꾸 상상을 해요 제여친 도대체 생각이 있는 여자일까요?

리플 부탁드립니다.....

 

   164-52Kg인 제가 뚱뚱해서 싫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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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땡숙이|2005.02.23 11:53
저여잔데요...술먹고 실수로 그러는거 아무 여자나 할수있는거 아닌데요...술이 떡이되도 집은 들어가야 하는거구요...내 남편이나 애인이 아닌사람과 술자석을 해도 그렇게 실수로 그럴정도까지는 마시면 안되는거구요...여자분을 사랑하신다면요..어려운얘긴데...헤어지세요...그여자분 아이낳고 살아도 또 바람피울거예요..지금은 이년 사귀고 그랬지만 앞으로 사실날은 삼십년이 될지 오십년이 될지 모르는데요...그 긴기간을 다른남자없이는 못살거 같은 여자네요..글구 회사 동료라는 남자랑 얘기해보면 이여자 말과 다를거 같아요..여자가 꼬셨다든가..뭐그런 황당한 얘기도 있을거 같어요..그러니 맘 굳게 먹으세요.
베플인내|2005.02.24 21:45
평균적으로 볼때 여자는 마음주고 나서 몸줍니다..그날도 님에게 전화하고 안심시킨후 그남자 만나서 거기 아플정도로 그짓을 하고 들키니까 님과 헤어지고 싶지는 않다구요?...믿지 마세요...님을 좋아해서 흥분하는 뜨거운 피를 가진 여자....그런 여자가 직장 동료와 친해지다 정들어서 술먹고 그남자에게도 성욕을 느낀겁니다...아마 님에게 전화한날 기분이 좋은거 같다고 했죠?...그 남자와 잘 걸 생각하니 얼마나 흥분되고 기분이 좋았겠습니까....말은 속여도 목소리와 얼굴은 못속이는것이 사람 마음입니다...님과 통화해서 기분이 좋은것이 아니고 새로운 섹스에 스릴과 흥분에 기분좋아진 뜨거운 여잡니다...다른남자에게 맛 들렸으니 님이 용서한다고 해도 그 남자와의 그곳이 아플정도로 뜨거운밤을 지샌 그 날들을 그녀는 잊지 못하고 그 남자를 찾을겁니다...님이 아무리 섹스를 잘한다 해도 그 남자와의 몰래하는 스릴넘치는 섹스의 맛에는 비길 수 없습니다...상황이 바뀌어서 직장 동료가 남친이고 님과 섹스를 한다면 님께서 테크닉을 잘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녀는 스스로 스릴 넘치는 섹스에 몇번 기절할 정도의 맛을 느낄겁니다...그 버릇 못고칩니다..남자나 여자나 섹스에 맛들이면 처녀나 아줌마나 남자 바꿔가며 스릴넘치는 쾌락에 빠질것입니다..특히 여자는 애까지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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