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렬하던 태양을 피해 구석방으로 숨어들어
컴앞에서 시친결 폐인으로 등록한게 작년 여름이네요..ㅋㅋ
여름,가을 지독히도 붙어있다 이제 다시 일을 시작한지 3달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시친결을 떠나지 못하고 눈팅이나마 거의 매일 하고 있답니다.
제가 회사에서 쓰는 컴이 매킨토시라 그넘의 매킨토시는 인터넷과는 영 친하덜 안아소리
매일 잘 보이지도 않는 인터넷 띄워 어케든 뒤져보고 있으니 가히 시친결 폐인이라
스스로 자처해도 될른지요..ㅎㅎ
3맘님 일일반장 자처하신거 보고
전 비밀님과 아예 둘만의 조촐한 반창회도 하고 왔답니다![]()
..ㅋㅋㅋ
(윽,,다들 돌던지지마시고 눈그만 흘기십셔
)
나중엔 정말 거하게 반창회 한번 하자구여~~
3맘님과 가멜이 사는곳이 멀지않은 곳임을 잊지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