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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이 안떨어져서 ...

미소지은 |2005.03.05 13:24
조회 172 |추천 0

저희 시댁야그를 할게요.저희 시엄니는 십년도 더 된적에 상가건물을 분양받았는데, 그것이 준공이 안났더랬죠. 그 공방이 몇년을 가더군요.

 

지어야 하는 땅을 좀더 벗어나서 크게 지었다는거죠. 거기에 중도금에 이자에.. 나중엔 세금까지 물게되더라구요여튼 애물단지입니다.

 

들인돈은 엄청 난데, 시세는 그것의 3분지 1도 안됩니다. 중간에 분양 포기하려 하다가 첨 넣은돈 본전생각에. 아마 대략 천여만원 넘게 준공떨어지는 세금을 냈죠...조금조금 메꾼것이 현재 매매가 보다 훨씬 넘는 돈이 들어갔죠.

 

500 걸어놓은 상태라 하면 준공끝나기를 기다려 보세요.

 

잘못하면 더 많은 돈을 물며 살아야 할지도 모르게 되잖아요. 리고 다른님들 말씀처럼 법무사 사무실에도 알아보시구요, 새집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알겟는데요, 그래도 조심하심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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