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을하신분이나 앞두신분들에게...

인간덕없는넘 |2005.03.06 01:09
조회 549 |추천 0

저는 현재 공직에 몸을 담고있으며...나이는 서른여섯노총각임다

 

제밑에 들어온 세살어린 쫄따구 남자 여자를 델구다니다 둘이 연결해줘서 낼 결혼을 하게됐어요...

 

그전에 둘이 결혼하게되면 내한테는 양복이 문제가 아니다라고 특히 여자집이 부잣집이라고 자랑삼아

 

이야기를 하고 자기통장에 일억이 있다느니..사실 아버지는 안경대리점으로 돈을 벌었는지 에쿠스를

 

타고 다니던데....약 한단전에는 우리둘이 옷사러 가는데 같이갈래 아니면 상품권으로 줄까 현금으로

 

100만원을 줄까 하더니 막상 결혼을 하게되니 돈이 아까운가바요...전 이번이 두번째인데...직장동료와

 

선생을 연결해서결혼을 하게되었을때도 여자집에 돈이 많아서 당시 10년전에 50만원씩 준다하더니 쌩

 

까고결혼식날 연락도 없이 나몰래 했었는데...이번에도 같은 케이스인가봐요...정말 나란인간은 어머

 

님께서 니가 인간덕이 없어서 그렇다하다군요 정말 그말듣고보니 그런것같아요..난 내한테 도움을 주

 

거나보탬이 되면 몇배로 갚아주는 의리파인데...이번에 결혼하는놈은 몇달전에 빌려간 돈백만원도 안

 

갚고장가를 가네요...이놈 나쁜놈맞죠?... 나두 못가고있는 장가를 가도록 정말 돈도많이 쓰가면서 놀

 

러다니고  도와줬는데 고맙다고 밥한그릇도 안사고 입닦고 가네요...중매쟁이 심기 불편하게하면 못산

 

다하 던데...천벌을 받겠지요?...혹시 결혼하실분이나 하신분중에 이런경험있으신지요?...안주면 미안

 

하고 부끄럽지않은지요?...바빠서 모를수도있나요?....화장실 갈때마음과 올때마음 다르다더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