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남짓 남았군여..
제 생일..오늘..울 나이로 마흔번째 생일입니다..
아무 감흥도 없으려니 했는데..쬐금 우울합니다..
암것도 해 논 거 없이..나이만 디따 처먹었네요..ㅠ.ㅠ..
점심은 회사 언니가 사줘서..맛나게 먹고..저녁 세끼쥴은..걍..접고..
집에 일찍와서..자축인지 한탄인지..몰지만.족발에 맥주..쐬주..나홀로파티했네요..
술기운 탓인지..외롭기 시작합니다..
평손..별로 감정 낭비 없습니다..
애인같은 친구..친구같은..애인이 있었음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모든 게 취기 탓이려니 함서 말입니다..ㅠ.ㅠ..
진실된 소울메이트가 그립습니다..
삶 자체가..너무 시니컬해..걱정입니다..
다들 행복해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