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하나 시동생 하나있는데.. 시누가 담달에 결혼한다는데...
내가 너무 꼼난건지... 한30만원 할려고 했더니 신랑 화들짝 놀라네요..
어떻게 오빠가 돼가지고 30만원이냐고... 50만원 하자데요..
형편은 자기가 더 잘알면서... 으이고 그놈에 장남...
핑계같지만 형편이 좀 어렵네요.
(신랑 작년에 못받고 나온 4개월 월급.. 저번달부터는 내월급이 안나오고... 현재 남편 월급 135만원... 여기서 시모 35만원.. 애봐주시거든요) 이런형편 시부모도 알고있구요...
적금 못넣은지 9개월째입니다.. 흑흑
여러분 여러분은 도대체 얼마나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