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효자컴플렉스..
그런거 같아요..시댁가도 입다물고 자기부몬데..어떻게 저렇게 ..냉정하게 대할까..
시댁과 친정이..가까우니...머..예를 들어서..먹을걸 마트서 ㅅ ㅏ 다드린다던가..돈은..조금 드린다던가..이런건..똑같이합니다..
앞으로 7년..
근데..전 멀었지만도..벌써..걱정을 하고있는게지요..
이번..설날에두요..시댁가 하루자고..친정가 하루자고..
그랬는데요..친정가는날..시댁서
그래..친정가냐?좋냐?
이러셨드랬어요..아침에...
헉...저녁에 ..저나하시더만..왜 저녁먹으러 안오냐고..저 친정 간거 뻔히 알면서..
왜 저녁을..친정가 먹으냐고...
글쎼요..딸이 없어 그런지..별루..절..이해하는 부분도..없꾸요...
암튼..시엄마하구 저하구..안맞습니다..2개월 살아보니..저두 깔끔은하지만은..울 시엄마는..한번 설겆이에..가스렌지를 일일이 다 닦는..앉고 인나기만함..바닥을 다 닦는...
은근슬쩍...스트레스받드라구요..
님말대루..세월이 흘러..어느정도..이해하구..넘어간다지만..
벌써부터..고민돼는건...어쩔수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