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다들 아시죠?
우리동네에서는 뻑치기라고 불렸는데 표준어(?)인지는 몰라도 판치기라고 하더군요
책위에 동전올리고 손으로 쳐서 완전히 다 뒤집어 지면 가져가는...
또 짤짤이도 은근 많은 인기를 누렸죠?
홀짝...
고유명칭은 생각 안나는데 이건 보통 놀러가면 마니들 했던거
동전 던지기
줄 그어놓고 제일 가까운 사람이 다 먹는...
이건 아저씨들도 많이들 하시더군요
몇년전 부산 자갈치 앞에서 수십명이 동전던지는 현장을 목격!
나름 장관이었다는... 수십개의 오백원짜리...(대체 얼마야~!!)
옛 기억이지만 몇백원가지고 하는 게임도 사행성 게임인지는... 주식투자도 어찌보면 도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