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료일이라 병원에 갔었는데여..
촘파를 봤는데.. 양수가 부족해서 낼 입원하라 하더군요..
37주고.. 예정일은 31일이었는데... 그말 들으니... 당황스럽데여.
아직 출산준비도 안해놨고. 아기 옷들도 안삶아놨는데...
하여간 어젯밤 부랴부랴 빨래하고.준비했죠..
다른 사람말론 그냥 진통와서 낳는것 보다
촉진제 맞고 낳는게 더 아프다던데..맞나요?
일요일 3시 이전까지 오라하는데.. 입원하면 바로 촉진제 맞고 하나여?
아~~막막하네요 출산준비는 머를 해가야 하는지..
두렵고........... 가슴 떨리네여.. 선배엄마님덜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