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 무지하게 올리네염..ㅠ.ㅠ 서투른 시집생활 때문인듯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식단을 짜봤는데 어떤지 의견좀 부탁드릴게요.
월 : 콩나물국, 시금치나물, 돈까스, (두부부침) 점심은 김치볶음밥
-여벌반찬 : 순두부찌개, 미역초무침
화 : 김치찌개, 콩나물무침, 비엔나햄, (고등어구이) 점심은 국수
-여벌반찬 : 오징어국, 묵무침
수 : 된장국, 숙주나물, 떡갈비구이, (꼬막무침) 점심은 카레
-여벌반찬 : 닭도리탕
목 : 고등어조림, 감자볶음, 돈까스, (오징어초무침) 점심은 떡국
-여벌반찬 : 북어국, 오뎅볶음
금 : 김치국, 버섯볶음, 비엔나햄, (돼지불고기) 점심은 짜장밥
-여벌반찬 : 청국장찌개, 상추겉절이
토 : 된장찌개, 미역줄기볶음, 떡갈비구이, (갈치구이) 점심은 삼겹살
-여벌반찬 : 동태국, 소세지볶음
일 : 미역국, 오이무침, 돈까스, (소고기장조림) 점심은 라면
-여벌반찬 : 오이냉국
기본적인 밑반찬 : 오징어포, 김, 오징어젓갈, 멸치볶음,깻잎짱아치, 마늘짱아치
제가 그나마 할수있는 반찬으로 식단을 짜봤는데요 나름대로 균형있게 짠다구한건데...
냉동식품은 시간없는 아침에 준비할생각이구요(28개월된 딸아이가 있어서 냉동식품을 집어넣었답니다.)...괄호안에 있는 음식은 저녁때 준비하려고합니다.
점심은 그냥 아무거나 때우면 되겠지만 어른을 모시고 사는지라 점심까지 신경써서 짜봤네요...
그리고 여벌반찬이라는것은 매주 같은 반찬을 먹으면 질릴것같아 가끔씩은 바꿔줄생각이구요...
국은 아침마다 끓여야할분위기랍니다...아침에 끓여서 저녁때까지 먹으려구요...
그리구 다음날 아침에 끓일국은 저녁에 미리 준비를 해놔야겠지요...
초짜주부가 나름대로 식단을 짠건데...노련한 시친결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릴게요^^;;